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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피아는 필수 접견녀!!
    프로필 사진이 완전 미쳤네요 저사진을 보고 안갈 사람있을까요실제 싱크로율도 90프로 이상 조금은 다른 느낌이지만 사진속 얼굴이 보이기때문에 ㅋ요새는 뭐 다들 보정이 너무 심해서 이 정도면 완전 만족이고아담하지만 완벽한 비율의 몸매골반 죽입니다 ㅋ접견시엔 후배위 필수 후배위 자세에서 뒷태 한번 보세요그거 보면서 달리면 5분 이상 버티실분 얼마나있을까활어반응 아주 죽이고 물많아요한국말은 아주 기본적인정도만 되구요영어써가면서 하면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됐습니다왠만한거 다받아주고 좋았어요 굿입니다 ㅎㅎ 한번 보시면빠져드실겁니다..…
  • 물 빼기에 나비만한 친구없네요~!!!
    비도 오고 애플에서 물이나 빼려고 전화했습니다오늘은 실장님이 나비매니저를 추천해 주시네요~안내 받고 들어가는데 늘씬하게 와꾸랑 몸매도 먹어줍니다들어가서 옷도 벗겨서 잘 챙겨주고, 구석구석 잘 씻겨주고나와서는 수건으로 물기도 꼼꼼이 닦아줍니다그러고 침대로 같이 누워서 잠깐 안고 뒹굴하다가나비가  올라와서 키스 애무 BJ 해주는데 빼는거 없이 열심히 해줍니다반대로 돌려서 물고 빨고 핥고...커질대로 커져서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위에있는 나비를 올려다보며 가슴을 쪼물락 거리는데 아담하고 만지기 좋은 가슴이네요그러다 젖꼭지 좀 만졌더니 느낌이 오는가 봅니다자세 바꿔서 정자세로 쑤걱쑤걱 다리 올렸다 뒤로 돌렸다 하면서 쑤시는데 쪼임도 좋아요마무리는 정석중에 정석 뒤치기로~ 키~ 야~엉덩이 감촉이 기가 막힙니다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음에 안드는 구석을 찾아 볼래야 찾아 볼수 없을정도로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그렇게 뒤치기로 마무리하고 잠깐동안 끌어안고 있다가 씻고 나옵니다전체적으로 뺴는것 없고 열심히 하고 와꾸도 귀엽네요짧게 물빼는데는 나비만한 애가 없네요...…
  • 아찔한 슬림 척추기립근 미녀 민지
    민지 안 예쁘다고 까일 얼굴은 아니에요 얼굴 작고 갸름하고 예뻐요

    피부도 상당히 좋은편에 뽀얗고 걍 누가봐도 어리고 상큼하구나~싶음

    몸매가 상당하구요 옷 입고 있을 때부터 엄청나 보여요 씻으러 가려고 옷 벗으면 더 좋아 보여요

    많이 놀랐어요 허리가 한 줌이고 급격히 커지는 골반 라인에 가슴은 B컵쯤

    워낙 몸매가 좋아서 정상위보다는 후배위때가 확실한 강점인데

    허리는 한 줌이라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골반이 이렇게 클 수 있나 싶구요 척추기립근이 엄청나네요

    허리 골반 라인 잡고 후배위하거나 손 뻗어서 가슴 잡고 움직이면 허리가 자동으로 움직여져서 멈추지를 못하겠어요

    조절 못할 뻔했어요 민지 얼굴만큼이나 척추기립근 너무 아름다웠어요…
  • 조건만남 미친페이
    조건만남 미친페이20대 상태 평타이상 1-15, 30대 1-10. 40대이상 1-5텔비포함http://bara6.com    들가서 체험해봐도 좋을듯...가성비 최고죠…
  • 한동안 정말 오래참아서 이번에 나비에게 진짜 뽕 제대로…
    얼굴도 그렇고 그냥 느낌 자체가 너무 좋은 싱크가 있었네요 일단 사이즈가 너무좋고 즐달을 못할수가 없었습니다 진짜 섹시에 스텟 몰빵한듯한 섹시함..  너무 섹시합니다 ㅋㅋ 원래 저도 장난끼도 많고막 못되게 굴기도하면서 장난치면서 즐기는 스타일인데오우 압도당해서 그랬는지 나비는 리드에 혼 쏚 빼놓고 왔네요 애인모드도 좋고 자연산 가슴 흔들리는거 플러스 너무 섹시한 와꾸까지 원래 뒤치기 선호하는데 뒤로는 해보지도 못하고 그냥 정상위로 마무리 그만큼 너무 좋았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일자체도 잘하고 하니까 아무나 가서 보시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간만에 꽂힌 친구 찾아서 당분간은 또 이쪽으로 다닐듯 하네요 …
  • ☔브라만 착용한채 찰칵☔ 친구랑 같이가서 오랜만에 회포…
    처음에는 친구랑 김종국상무님 찾아 가려고 계속 전화를 하고 문자를 날렸으나 도통 연락이되질 않으셔서 사이트에서 다시 전화번호를 확인했더니 저장된 전화번호랑 다른 번호로 적혀있어서 그번호로 다시 전화드렸더니 연락이 되네요 ㅎㅎ 알고보니 전화번호가 바껴서 예전꺼는 연락이 안된다고 하셨던~ 지하철타고가면 어디로 가야하는지 물어보고 예약하고~ 저녁 7시에 가려고 6시에 친구랑 만나서 역삼역 1번출구 나오면서 전화했더니 가는길 설명해주시네요 설명대로 찾아가서 입구에서 김종국상무 찾아왔다 했더니 룸으로 웨이터들이 안내해줍니다 시간이 7시경이라 그런지 직원들 밖에 없는것 같아서 너무 조용한거 아니냐했더니 초저녁에는 손님이 많이 없어서 원래 조용하다고 하시는 ㅎㅎ 8시이전 이벤트 금액이 저렴하길래 초저녁에는 아가씨가 없거나 물이 안좋은건 아닌지 걱정을 했지만 막상 가보니 물이 안좋거나 아가씨가 없어서 저렴한게 아니라 초저녁에는 손님이 많이 없어서 8시까지만 저렴하게 모시는거라 하네요 ㅎㅎ 맥주한잔 하면서 상무님과 농담좀 하다보니 성격이 참 좋으셨던 김종국상무님 ㅎㅎ 잠시후 초이스 하러 가자며 안내하는곳을 따라가자 유리방안에 아가씨들이 여러명 앉아 있네요 이아가씨 저아가씨 간단히 설명해주는거 듣고 내 스타일에 가장 근접하는 아가씨로 초이스 ㅎㅎ 잠시후 아가씨 들어와서 술도 먹구 노래도 부르고 부비부비 댄스도 추고 란제리 코스도 즐기고 립써비스도 받고 이리저리 만져도 보고.. 처음에는 친구랑 같이 벗고 룸에서 립써비스는 받는게 민망할거라 생각했는데 내파트너가 입으로 해주면서 친구파트너가 친구에게 써비스 해주는 모습을 볼수 있으니 나름 재미도 있고 흥분감도 있었네요 그렇게 룸에서 정신놓고 놀다보니 시간이 금방 흘러서 2차를 올라갔네요..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초이스를 잘한 덕분에 씻겨도 주고 전신 립써비스도 받고 붕가붕가도 즐기며 재미있게 보내고 왔네요~…
  • ✅위로 올리고 인증샷✅ 붕가붕가 하는데 허리가 활처럼 …
    최근 흐물거리는 꼬추모양.. 득남한 친구놈이 같이 좀 다니자고 만날 문자로 욕을하는데, 사실 예전부터 전 혼자 빨빨거리고 잘다닙니다 ㅋㅋㅋ  어딜 가야겠다 싶으면 아무에게 연락없이 조용히 다녀오는 편이지요   요즘에 시간이 안맞는단 핑계(?)로 김종국상무님 보러 못갔었네요. 모처럼만에 방문이라 약간은 뻘쭘할 것 같았는데 다행히 입구에서부터 상무님이 맞이해주네요 ㅎ   신뢰와 믿음이 가서 언제나 맘이 놓입니다ㅎ  룸으로 먼저 올라가서 스타일 얘기하고, 친구는 시스템 듣고 바로 초이스시작했네요  생각보다 손님이 별로 없어서 아가씨가 너무 놀고 있어서 그덕에 저는 20명넘는 아가씨를 볼수 있었네요 ~  역시 확실히 추천을 받아야 되겠다는 생각에 적극적으로 상무님에게 물어보고  5~6명 찍어주는데 와꾸가 제일 제스타일인 효진씨 초이스했네요 ㅎ   바로 술이 들어오고 상무님은 빠이를 하고 저희들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효진씨와 친구팟이 들어와서 친근하게 대해주더군요 일단 첫인상 만족 !   회색 원피스를 입고 검정색 힐이었는데 겉모습만 보면 키는 아담하고 딱히 볼륨감이 있어 보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옷을 벗으니 반전이더군요 ㅋㅋ 슬립으로 갈아입고 바로 전투시작 !   제 존슨을 아담한 입으로 감싸는데 룸에서 받아서 그런지 몬가 더 짜릿했습니다ㅋ  얼굴만 딱 놓고 보면 레이싱모델 누구?랑 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어케보면 좀 순해보이는 인상이기도 한데 다르게 보면 약간 섹하게 생긴 듯 한 얼굴입니다.  근데 말투는 참 다소곳하고 조곤조곤 말을 하네요~ 말하는 게 예뻐서 10점 추가 ㅋㅋ   그렇게 나란히 앉아 술도 한잔 하고 담배도 한 대 피우며 이야기를 합니다.  흔히 처음봐서 룸방에서 얘기하는 뻔한 이야기들..  몇 명이 왔는지~ 밥은 먹었는지~ 술은 얼마나 마셨는지~ 뭐 그런 얘기들 있잖아요 ㅋㅋ 친구는 좋은지 입가에 웃음을 달고다닙니다 ㅋㅋ 뭐가 그리좋은지?  이제 룸타임 끝나고 본겜을 하러 갈 시간 ㅎㅎ  룸에서 많은 얘기와 스킨쉽을 통해 많이 친해져서 뻘쭘하지 않았습니다  입성해서 이젠 씻을 차례입니다.  탈의를 하고 효진이의 몸을 다시 보는데 가슴이 봉긋 솟아 있습니다.  그래서 양치를 하러 들어갈 때 뒤에서 백허그를 하며 가슴을 만져봤습니다. 가슴을 만지고 나서 조용히 한마디 했습니다. 예쁘다고 ㅋㅋ~ 가슴이 몰캉몰캉합니다 ㅋㅋ 양치를 하고~ 비누칠 빡빡 세수를 했습니다 ㅋㅋ   언니도 양치를 같이 하네요~  담배피고 양치나 가글 안하는 언니들도 있는데 이 부분에 다시 추가 10점ㅋ  간단한 샤워후 침대로 옮겨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데 침대에선 특별한 써비스는 없고  제꺼를 참 오래 빨아줍니다ㅋㅋ 10초도 안되서 이미 제 꼬추는 분기탱천~ 풀발기상태ㅋ 하앍하앍~  이젠 제가 약간은 소심하게 가슴을 살짝 빨아봅니다. 몸이 움찔움찔거리는데 기분 참 묘합니다..   다시 저는 눕고 얼른 장갑끼고 상위체위로 시작합니다. 아~ 떡감 참 좋습니다-_-;;;   그러다가 정상위로 체위를 바꿔서 붕가붕가를 하는데 몸이 활처럼 휩니다.  그리고 신음소리도 인위적이고 가식적이지 않은 '음~음~' 소리를 내네요 ㅋㅋ  떡치는데 몸이 휘는 아가씨는 오랜만에 보는 듯하네요.  등에 공간이 생겨 제가 팔을 그 사이로 넣어서 몸을 더 밀착했으니까요 ㅋㅋ  그렇게 흔들어 제끼는데 신호가 옵니다. 이놈의 저질체력은 여전히...ㅡㅡ;;   결국 GG를 외치고 발사를 합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지금은 저질체력은 언제나 문제네요 이젠 늙었나봅니다 ㅋㅋ 어떻게 알았는지 제가 발사한걸 알았는지 물을 빼자마자 콜이 울리네요~   제가 섹후땡을 참을 수 없어 담배피고 후딱 씻고 퇴실했네요~ㅋㅋ  나와서 김종국상무님 잠깐 만나서 고맙다 얘기하고 다음엔 자주온다고하고 좋은 마음으로 집으로 왔네요…
  • ✴️가슴 확대하고 찰칵✴️ 기분좋다고...그만 인사때.…
    친구랑같이 소주먹고 요즘 스트레스 풀일도..푼지도 오래되서  물론.. 애틋한 그녀의 품도 그립더군요 허허.. 마음먹고 풀 함달리자 이래되서 김종국상무님께 전화드리고 가봅니다..  룸에서 맥주한잔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초이스 고고!! 한번에 보자고 했더니 미러실에 여러명의 아릿따운 분들이 우르르 몰려있네요 ㅋㅋ 맘에 드는 아가씨로 앉히고 친구놈은 글램쓰한 빵빵한 아가씨로 앉히네요 간단한 PR시간?! 인사를 한다는데 너무 긴장했던걸까요... ㅡㅡ 길지도 않은 시간인데... (혀놀림이아주그냥^^;;) 제 기분좋자고... 그만 발사를...예림이가 오빠야! 한마디를 남기고는 ...화장실로 들어가버리네요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 양껏 발사해버려서...ㅜㅜ) 갔다와서는 또 웃으면서 올라가서 되겠냐고 하네요  술한잔 시원하게 기울이고는.. 아무일 없는듯이 또 흔들어댔습니다 ㅋㅋㅋㅋ 임펙트있는 상황은 뭐 이정도였던것 같네요 .... 룸 시간이 끝나고 김종국상무님 들어오시네요 여튼 다음을 기약하고 저는 구장으로 올라가서 9회말 2아웃 상황에 홈런을 기대하며 ~!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더 발정 난거마냥 합체?! 를 한것같네요  확실한건 ! 애무는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 벌떡벌떡 했던걸로 보아하니...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마무리 하고 집으로 가던길에 상무님 전화한통오네요 잘들어갔냐며... 안부전화 한통했다네요 이것저것 알아서 잘챙겨주시고 무엇보다 마음에 쏙드는 팟으로 해줘서 무척 고맙다고 다음을 기약했죠^^ 이상 - 김종국상무님 달림기였습니다...…
  • 나비씨를 찜해두고 있다가 날을잡아 방문하고 왔습니다
    첫인상...굉장히 아릿다운 미소...몸매또한 잘빠지고 거침없이 적극적인 성격^^ 부드럽고 탄력적인 바디 !!!보통 기대하면 실망이큰대 오히려 더 만족스러울 정도엿네요 벗은 나비의 몸은 예술~^^짱짱 뒷태라인이 이쁘고 툭 튀어나온 힙~~!!!!그동안 참았던 욕망을 풀듯 침대로 이동하자마자 슴가와 꽃잎을 역립해봅니다....빨아줄때마다 허리를 들썩이는데 그 모습에 저의 똘똘이는 빳빳빳빳해진 똘똘이를 나비가 입으로 빨아주고똥꼬까지 빨아줄때는 참느라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ㅎ특유의 섹스러운 신음을 내주며 손으로 저의 몸을 간지럽히기까지쪼임이좋은건지,앞에있는 나비가 이뻐서인지 ㅎㅎ정상위로 돌려 탐스러운 가슴을 주무르고 빨아재끼며연애 하다가 참지못하고 사정해버렸습니다…
  • 캠퍼스는 진리임
    캠퍼스 아가씨들 와꾸나 마인드도 좋고 우선 실장님이 아주 신경 많이 쓰시는게 느껴짐지금까지 4번정도 이용했는데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여러군대 가봤는데..캠퍼스가 진리네요..이번에 본 매니져는 그냥 여친으로 같이 손잡고 나오고 싶었습니다. ㅎㅎ남주매니져는 생긴건 섹시하고 귀여움 두 가지 매력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고몸매도 죽이고 다리도 이쁘고 무엇보다 마인드가 아니라 그냥 인성 자체가 착하고 매력적이었습니다. 얘기도 너무 잘통하고..그냥 매우 보기 힘든 타입.. 암튼 캠퍼스는 진리임와꾸도 와꾸지만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건,오빠~오빠~하는데 아주 살살 녹음이런 아이는 아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처음엔 좀 순종적일 것 같다가 서비스 들어가니까 확 변해서 뽑힐듯이 흡입하다가 기둥을 핥다가 낼름낼름 건들여주니 아주 죽는 줄그리고 남주의 슴가에 키스하다가 슴가가 너무 먹고 싶어 꼭지에 입을 가져가 침으로 범벅되게 만들어주니 신음소리가 찰진게 아주 듣기 좋구 진입시에도 아주 반응이 싱싱한 반응 들어가자 마자 꽈악 잡아주는 남주의 봉지는 정말 느낌좋고 맛도 좋은 훌륭한 봉지ㅎ 허리도 돌릴줄알고 골반이나 허리라인이 정말 좋아 흥분도 최강입니다사운드까지 섹하고 역시 와꾸 몸매 거기에 궁합까지 맞으면 더할나이 없이 좋죠ㅎ몸매 부터 성격까지 빠지는게 하나두 없는 남주 추천 쾅 박고 가요…
  • 한번 보고 앞 으로 2번이상 보게 될 것 같아서 후기 …
    전부터 사이트 꾸준히 눈팅하면서 수진이 한번 봐야지했었는데항상 예약 마감이라 못보다가 어제 새벽에 달렸습니다 ㅋㅋ내상입으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걱정과 달리 정말 이쁘장하게  생겼네요몸매도 좋고 피부도 하얗고 ㅋㅋ침대위에서 해주는 서비스는 꽤 적극적이였어요얼굴이 반한하거나 이쁜애들은 서비스가 다른애들에 비해 딸리다 보니 그닥 기대안 했는데 정성스레해주니 기분은참좋았네요애무와 BJ 받고 제대로 흔들어보는데조임도 좋고 제가 정상위를 하니 키스를 해주는 이런 참한언니보소 ㅋㅋ후배위로 하고 여상위할때....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반응 또한 좋구요뒷 예약이 있어서 연장은 못했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 귀여운 애니 ㅎㅎ
    애니는 이쁘장한 외모에 몸매도 잘빠지고 전체적으로 너무 마음에드는 언니씨였습니다!애니랑 같이 장난도 치다가 서비스 타임을 가졌습니다 ㅎㅎ요염하게 올라타서는 천천히 ㅋㅅ를 시작으로 가슴쪽 애무해주는데 성감대인것도 그렇지만 애니 혀 느낌 너무 좋습니다 ㅋㅋ그리고 귀여운 애라 그런가 향도 좋고 ㅎ 빨리는 맛 굿~! 사카시 받는데 진자 너무 좋았습니다 ㅠㅠ제가 귀여운거에 환장하는 타입인데 스타일도 너무 마음에 들고 혀촉감도 좋고 향도 좋으니 진짜 최고로 흥분하는 시간이었습니닿ㅎ 삽입햇을때는 거의 정상위로만 했습니다 ㅎㅎ제가 마주보면서 즐기는 걸 좋아하는데 애니는 아이컨텍도 잘해주고 신음도 너무 좋고 ㅎㅎ 느끼는 모습 진짜 야릇한게 저를 엄청 흥분시켰습니다 ㅎㅎ덕분에 진짜 엄청 좋은 쾌락 느끼면서 쌋습니다~ㅎㅎ…
  • ⏩⏩극상와꾸 극상몸매 대박언더붑 세리⏩⏩
    세리 첫 인상만 봐도 즐달이 느껴지네요,,^^ 몸매 대꼴입니다언더붑 C컵밑가슴보이는데 와 죽여줍니다들가자마자 앉아서 가슴 이쁘다 칭찬하고 만지는데 잘받아주고 완전 섹하게 제대로 여우상따먹고싶은 느낌 얼굴은 프로필싱크 거의 같구 슬림한 몸에 가슴과 군살없는 배는 약간 비현실적이다정도로 진짜 좋아요 고추가 죽을새가없네요스킨십도 굿이고 빼는거없이 장키도 잘하고 후배위도 좋앗는데 세리 이쁜얼굴 키갈하면서 정상위,여상이 젤좋았네요푸잉텔기준 사이즈 극상급…
  • 반격할 틈도 업이 그대로 피니쉬...
    샤워하고 안내받아 방입장하니..마사지 선생님도 곧이어 입장..너무 쎄지 않게 부탁드리고 엎드립니다부드럽게 조근조근하게 꼼꼼히 잘 해주시네요앞판으로 넘어가서는 전립선 약간 특이한?? 방식으로잘 세워주십니다.. 약간 민망 ㅎㅎ메인 지방시언니 들어는데 활기가 넘치네요,,가슴은 적당하고 .. 감촉은 굿..허리와 골반이 좀 좋은 편이네요립으로 후장과 기둥을 달궈주시더니...올라가서 떡방아를...반격할 틈도 업이 그대로 피니쉬...넉다운 당했습니다...그 만큼 분위기도 좋고 지방시 언니 기술도 최고였다는 이야기입니다...한번씩 찾아가서 몸도 풀고 마음도 녹이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다음 재방문의사 확실히 있습니다..…
  • 수진이 좁보 맛나네요 ㅎㅎ
    이번주에 그동안 보았던 태국 아닌 베트남 처자 맛보고 싶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 소개로 수진이를 보기로 하고 간신히 시간에 맞게 도착 호실 소개 받고 문을 두드리니 수진이가 반갑게 주네요 우선 시원한 커피 한잔 드링킹 하고 샤워실로 고고씽 양치하고 씻김 받는데 제가 좋아하는 몸매라 바로 받들어 총 하네요. 씻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수진이가 살살 걸어오는데 즐달의 기운이 드네요.일단 누우라고 하더니 바로 가슴 배 그리고 고추로 내려가면서 혀에 바이브레이터를  장착했는지 기분이 묘하네요.  한참을 멈춰서 비제이해주는데 아주 좋았네요.  이번엔 제가 키스 가슴부터 애무하고 소중이를 맛보는데 부드럽네요.  한참을 맛보다 키스하고 노콘으로 동굴로 들어가는데 약간 좁보인듯 느껴졌습니다.  힘들여 진입하여 펌핑하는데 숨소리가 거칠어지네요. 한참 맛보다가 후배위를 하려다 그냥 정상으로 시원하게 배위에다 발사했습니다.  끌어 안고 있어도 가만히 있는데 좁보라 보지 느낌이 많이 나네요.안에다 싸는게 안되서 좀 아쉬운데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만족했습니다회원님들 좁보 맛보러가세요~  태국이랑은 확실히 다르네요. …